【브레이크뉴스 상주】이성현 기자=경북 상주에 위치한 한국한복진흥원(원장 박후근)이 북미 최대 규모의 대중문화 축제 현장에서 한복의 멋과 가치를 알리며 성공적인 세계화 행보를 이어갔다.
▲ 오타콘 개막식 © 한국한복진흥원
진흥원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경북 상주에 위치한 한국한복진흥원(원장 박후근)이 북미 최대 규모의 대중문화 축제 현장에서 한복의 멋과 가치를 알리며 성공적인 세계화 행보를 이어갔다.
【브레이크뉴스 상주】이성현 기자=경북 상주에 위치한 한국한복진흥원(원장 박후근)이 북미 최대 규모의 대중문화 축제 현장에서 한복의 멋과 가치를 알리며 성공적인 세계화 행보를 이어갔다.
▲ 오타콘 개막식 © 한국한복진흥원
진흥원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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