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시가바트는 도시가 흰색이다. 초대 대통령으로 종신 집권했던 니야조프가 흰색을 좋아해 건물을 대리석으로 만들었다. 통제 국가라는 점에서 ‘하얀 북한’으로 불렸다. 2019년 문재인 대통령 순방을 수행했을 때 왕복 8차선 도로에는 한낮에도 자동차가 거의 다니지 않았다. 그런데도 이른 아침 청소부들이 도로를 대걸레로 물청소를 하고 있었다.
[만물상] 한국과 ‘탄탄탄’ 국가들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시가바트는 도시가 흰색이다. 초대 대통령으로 종신 집권했던 니야조프가 흰색을 좋아해 건물을 대리석으로 만들었다. 통제 국가라는 점에서 ‘하얀 북한’으로 불렸다. 2019년 문재인 대통령 순방을 수행했을 때 왕복 8차선 도로에는 한낮에도 자동차가 거의 다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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