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마크롱 대통령과 만난 네이버 최수연…'풀스택 AI' 협업 논의 한국 주요 기업 경영인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싶다는 프랑스 정부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최 대표 외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마크롱 대통령과 각각 개별 면담을 진행했다. 뉴스1 입력 2026.04.03 19:34 1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프랑스서 AI 연구소 '네이버랩스 유럽' 운영중 네이버 기술력 기반 프랑스 AI 기업과 공동사업·투자 논의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168901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포토뉴스]홍천군재향군인회 제74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2026.10.27 경남경찰청, 지역경찰 현장실습센터 3곳으로 확대 2026.10.27 경남신보 강봉근 부장, 제11회 금융의 날 국민훈장 석류장 수훈 2026.10.27 진주시, 10월 축제 160만명 방문…글로벌 축제 도약 2026.10.27 진주시, 하모 캐릭터 대상 수상…전국구 스타로 도약 2026.10.27 밀양시 내달 1·6일 삼문동 도시재생사업 연계 무형유산 한마당 2026.10.27 "홀로서기 난항" 재생사업 끝난 발산마을 지속운영 '막막' 2026.10.27 ‘기억의 터에서 미래의 지식으로’ ··· 옛 광주교도소, 국회도서관 분관 유...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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