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협업한 패밀리 캠페인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DEAR MY FAMILY’ 시리즈의 연장선으로, 서로 다른 가족의 형태와 관계를 조명하는 두 번째 이야기로 기획됐다.
‘LOVE AS IT IS’를 콘셉으로 한 이번 화보는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순간을 담아낸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장면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와 관계의 의미를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사진제공: 마리떼 키즈
허니제이·정담 가족과 트루디·이대은 가족, 릴리옌젤·케빈 가족, 배우 김도연과 조카들이 참여해 다양한 가족 구성을 보여준다. 부모와 자녀 중심을 넘어 형제, 조카 등 확장된 관계까지 담아내며 보다 폭넓은 가족의 모습을 제시했다.
화보에서는 베이비부터 토들러, 키즈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스타일링이 적용됐으며, 2026 봄·여름 컬렉션을 기반으로 한 착장을 통해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가정의 달을 고려한 기프트 세트도 함께 공개됐다.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으로 구성된 해당 세트는 실용성을 중심으로 선물 수요를 반영했다.
한편 마리떼 키즈는 어린이병동 후원과 정기 기부 활동을 지속하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마리떼 키즈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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