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마드라스체크 / Madrascheck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는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자사 AI 협업 플랫폼 ‘플로우(flow.team)’의 고도화된 기능과 신규 AI 서비스를 공개하며, 기업 업무 혁신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드라스체크는 한국 대표 협업툴 ‘플로우’와 글로벌 서비스 ‘모닝메이트(morningmate.com)’를 개발한 대한민국 No.1 AI 협업 플랫폼 기업이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 베트남 등 전 세계 직장인의 디지털 업무 방식을 혁신하며, SaaS와 구축형(On-Premise)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유연한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국내 1위 올인원 협업툴 ‘플로우’다. 플로우는 프로젝트 협업, 업무관리, 메신저, 간트차트, 파일함, 캘린더, 전자결재, 이메일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국내 최초 올인원 협업 솔루션으로, 55개국 55만 팀이 사용 중이다.
특히 플로우는 국내 100대 기업 협업툴 점유율 30%를 돌파하며 시장 리더십을 입증했다.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S-OIL, KT, 이랜드리테일 등 대기업은 물론 대구은행, 미래에셋증권, 한국가스공사 등 금융·공공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보안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신뢰성을 강화했다.
또한 2026년에는 OpenAI, Gemini, Claude 등 다양한 외부 AI 모델을 기업 보안 환경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AX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AI 멀티 채팅을 통해 프로젝트 생성, 업무 정리, 회의 요약, 보고서 작성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며, 대화·엑셀·템플릿 기반 프로젝트 변환 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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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플로우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월 1인당 8,000원(연간 결제, 10인 이상)이라는 합리적 구독 모델을 갖췄다. 2016년 출시 이후 매년 4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25년 12월에는 국내 협업툴 최초로 계약 매출 200억 원을 달성했다.
마드라스체크는 이번 WIS 2026 참가를 통해 ‘AI가 함께 일하는 협업 환경’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한다. 단순한 기능 제공을 넘어 기업의 AX(AI Transformation)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협업툴과 차별화된 한국형 업무 문화 최적화 경험도 함께 강조할 계획이다.
이학준 대표는
“플로우는 단순한 협업툴을 넘어 기업의 업무 방식을 혁신하는 AI 기반 업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며
“현재 미국, 영국, 일본, 베트남 등에서 사용자를 확보한 만큼,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글로벌 AX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특히 미국과 영국,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
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대표는
“기업들이 다양한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보안과 통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며
“플로우는 멀티 LLM을 안전하게 통합한 환경을 제공해 이러한 부담을 해소하고자 한다”
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AI 기능 고도화와 글로벌 현지화 전략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6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AI & Digital Intelligence) △로보틱스 및 지능형 모빌리티(Robotics & Intelligent Mobility) △몰입형 공간 기술(Immersive Spatial Tech) △스마트 라이프 및 데이터 기술(Smart Life & Data Tech) 등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며 ICT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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