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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리센느 원이 "무섭노" 한마디에 조국·이준석 충돌…사투리냐 일베 표현이냐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경남 거제 출신의 아이돌 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의 "무섭노" 한마디가 극우 성향 커뮤니티인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식 표현'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보수 야권 인사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방을 벌였다.

연합뉴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경남 거제 출신의 아이돌 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의 "무섭노" 한마디가 극우 성향 커뮤니티인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식 표현'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보수 야권 인사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방을 벌였다.

논란은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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