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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맨시티 유니폼 입자마자 ‘러브 어택’…상큼발랄 비주얼 폭발

그룹 리센느(RESCENE)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활용한 상큼발랄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활용한 상큼발랄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14일 리센느는 공식 SNS에 “Feeling Man City attac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맨체스터 시티의 2024-2025 시즌 홈 유니폼을 착용한 채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미나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데님 쇼츠와 유니폼을 매치해 도도한 매력을 더했다.

원은 양손을 불끈 쥔 채 귀여운 미소로 포즈를 취하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메이는 유니폼을 자연스럽게 묶어 크롭톱 스타일로 연출하며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리브는 청순한 긴 웨이브 헤어에 세련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제나는 맨체스터 시티 사인볼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맨체스터 시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태그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리센느와 맨체스터 시티의 만남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쿠팡플레이 신규 예능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은 14일 오후 4시 공개됐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살레스 등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리센느에게 리프팅과 킥 기술 등을 전수하고, 5대4 스페셜 매치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12일 KCON LA 2026 참석차 LA로 출국해 현지 무대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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