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리멤버, B2B 성장 전략 컨퍼런스 개최

이번 행사는 AI 시대 B2B 성장 공식을 주제로 열린다. 컨퍼런스에서는 AI 도입으로 높아진 업무 효율과 달리, 실제 고객 확보와 매출 증대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의 문제를 짚는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질적 성과를 내는...

리멤버, B2B 성장 전략 컨퍼런스 개최

리멤버앤컴퍼니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리멤버앤컴퍼니는 5월 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파이팩토리에서 B2B 세일즈·마케팅 전략 컨퍼런스 'RE:BUILD 26'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B2B 성장 공식을 주제로 열린다.

컨퍼런스에서는 AI 도입으로 높아진 업무 효율과 달리, 실제 고객 확보와 매출 증대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의 문제를 짚는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질적 성과를 내는 B2B 성장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는 3가지 아젠다로 구성된다. 첫 번째 아젠다는 AI가 변화시킨 비즈니스 환경과 B2B 비즈니스의 방향을 다룬다. 두 번째 아젠다에서는 AI 시대에 필요한 실무 전략을 공개한다. 세 번째 아젠다에서는 현장의 실전 사례를 통해 타기팅부터 매출 전환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현장에는 계정기반 마케팅, 잠재고객 발굴, 옴니채널 솔루션 담당자와 맞춤 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행사 후에는 업계 실무진이 네트워킹을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교류한다.

리멤버 송기홍 사업부문 대표는 "AI 기술 도입으로 B2B 마케팅 효율은 높아졌지만 실제 매출로 이어지려면 전략의 밀도가 필요하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변화한 고객 여정에 맞는 세일즈·마케팅 표준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 대표는 "AI는 업무 속도를 높이는 도구를 넘어 데이터 속에서 성장의 확률을 확신으로 바꾸는 핵심이 될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데이터와 사례 기반의 명확한 해답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리멤버는 비즈니스 데이터 경쟁력을 바탕으로 타깃광고 시장조사, 세일즈 리드 발굴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의 고객 확보와 매출 성장을 지원하며 B2B 비즈니스 성장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 리포트에 따르면 AI 도입률은 높지만 실제 투자 회수에 성공한 기업은 소수에 그친다.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했지만 실질적 재무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AI 도입 이후에는 워크플로우 재설계와 집중 투자가 성과 창출의 핵심으로 꼽힌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