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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리건」 캐나다 하원의장과 한-캐나다 협력 증진 방안 논의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황교안 국무총리는 9.5(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프 리건(Geoff Regan) 캐나다 하원의장과 면담을 갖고, 한-캐나다 관계 발전과 양국간 실질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양국간 최근 한-캐 FTA 발효 및 활발한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캐나다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내실있게 발전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교역 및 투자 확대 등 실질협력이 더욱 심화되기를 기대하였다. 리건 하원의장은 캐나다측으로서도 한-캐나다 FTA를 중시하고 있으며, 과학기술혁신 분야 등을 포함하여 양국간 동반자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금번 방한이 양국 및 양국 의회간 협력을 일층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황 총리는 6.25 전쟁 3대 참전국으로서 우리의 전통 우방국인 캐나다가 금년도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포함하여 그간 국제사회의 북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황교안 국무총리는 9.5(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프 리건(Geoff Regan) 캐나다 하원의장과 면담을 갖고, 한-캐나다 관계 발전과 양국간 실질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양국간 최근 한-캐 FTA 발효 및 활발한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캐나다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내실있게 발전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교역 및 투자 확대 등 실질협력이 더욱 심화되기를 기대하였다.

리건 하원의장은 캐나다측으로서도 한-캐나다 FTA를 중시하고 있으며, 과학기술혁신 분야 등을 포함하여 양국간 동반자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금번 방한이 양국 및 양국 의회간 협력을 일층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황 총리는 6.25 전쟁 3대 참전국으로서 우리의 전통 우방국인 캐나다가 금년도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포함하여 그간 국제사회의 북한·북핵 문제 해결 노력에 적극 동참·협조하여 온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계속적인 협력을 당부하였다.

리건 의장은 캐나다측은 북핵·북한 문제 관련 계속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우리 정책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재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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