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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리 크로닌의 미이라', 오늘(22일) 개봉…실시간 관객 평점→후기 보니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2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8.8점, 메가박스 기준 7.5점이다. CGV 에그 지수는 오후 4시 기준 책정되지 않았다. 관람객 후기를 보면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이집트판 파묘", "호러덕이라면...

'리 크로닌의 미이라', 오늘(22일) 개봉…실시간 관객 평점→후기 보니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개봉한 가운데, 실시간 관람객 평점 및 후기에 이목이 쏠린다.

22일 개봉한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어린 딸이 8년 만에 미이라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가족들이 고대의 저주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어느 날, 이집트 특파원 ‘찰리’의 어린 딸 ‘케이티’가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 포스터.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8년 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케이티’가 의문의 석관 속에서 기괴한 미이라의 모습으로 발견된다.

가족은 충격 속에서도 돌아온 딸의 회복을 위해 애쓰지만, 일상엔 기이한 현상이 잇따르고 ‘케이티’의 행동은 점점 더 섬뜩해져 간다.

그녀의 실종을 둘러싼 금기의 비밀이 벗겨질수록 결코 깨어나서는 안 될 거대한 공포와 마주하게 된다.

리 크로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잭 레이너, 라이아 코스타, 메이 칼라마위

나탈리 그레이스, 베로니카 팔콘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2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8.8점, 메가박스 기준 7.5점이다. CGV 에그 지수는 오후 4시 기준 책정되지 않았다.

관람객 후기를 보면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이집트판 파묘", "호러덕이라면 리크로닌 영화가 한국에 개봉한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할 수밖에 없음… 이런 영화 더 내줘라", "오컬트 좋아하면 강추합니다. 파묘+엑소시스트 느낌이 나네요. 재밌어요" 등의 반응이 나왔다.

반면 "무섭다기보단 거슬리는 음향 효과, 지루한 전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연출과 빈약한 서사", "동기에 몰입하기 어려워서 겉돌기만 했어요", "개연성 없는 점프스케어 투성이" 등의 후기도 있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 상영 시간은 134분이며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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