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끝났다. 선거 관리가 X판이었다. 투표용지가 부족해 수많은 시민이 장시간 대기했다. 일부는 선거를 포기했고, 일부는 출구 조사 발표 후에 투표했다. 가벼운 행정 실수가 아니다. 국민의 참정권이 헌법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침해당한 것이다. “도둑맞았다”는 표현도 과하지 않다. 분노한 유권자들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개표소에 모였다
[류호정의 톱밥 먹는 중입니다] [23] 청년이 바라는 건 ‘그냥 공정’
6·3 지방선거가 끝났다. 선거 관리가 X판이었다. 투표용지가 부족해 수많은 시민이 장시간 대기했다. 일부는 선거를 포기했고, 일부는 출구 조사 발표 후에 투표했다. 가벼운 행정 실수가 아니다. 국민의 참정권이 헌법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침해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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