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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룰루레몬이 꽉 잡았다는 중국 운동복 시장, 새 브랜드 온다는데

중국의 프리미엄 요가·러닝복 시장을 이끌던 룰루레몬이 강력한 경쟁자를 만났다. 미국의 고급 스포츠 브랜드인 알로(Alo)가 중국 진출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마케팅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의 프리미엄 요가·러닝복 시장을 이끌던 룰루레몬이 강력한 경쟁자를 만났다. 미국의 고급 스포츠 브랜드인 알로(Alo)가 중국 진출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마케팅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애국 소비로 중국 브랜드 성장세가 커진 가운데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가 선도적인 지위를 지킬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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