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ㅍㅅㅅ 서혜빈 인턴기자) 롯데웰푸드가 말차 트렌드에 맞춘 디저트 신제품을 출시한다.
6일 롯데웰푸드는 말차맛 트렌드를 겨냥해 디저트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정규 라인업인 '카스타드 케이크(Cake) 말차앤(&)딸기'와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를 비롯해 시즌 한정판인 'ABC초코쿠키 말차', '칙촉 말차' 등이다.
'카스타드 케이크 말차앤딸기'는 기존 카스타드 대비 필링 함량을 36% 늘려 풍성한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한정판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 제품도 새단장해 상시 판매 제품으로 운영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빈츠, 몽쉘, 드림카카오를 포함해 총 7종의 말차 디저트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회사는 오프라인 기획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말차맛이 글로벌 트렌드로 급부상하며 하나의 주력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다"며 "특유의 맛을 살린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롯데웰푸드
(ㅍㅍㅅㅅ / PPSS ) 서혜빈 인턴기자 press@pp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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