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로빈후드 창업자 바이주 바트가 설립한 우주 데이터센터 기업 '카우보이 스페이스(옛 에테르플럭스)'가 약 4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촉발한 우주 데이터센터 기술 개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로빈후드 창업자가 설립한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4000억 투자 유치
카우보이 스페이스는 로빈후드 공동창업자 바이주 바트가 2024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설립 초기에는 우주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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