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끝난 시즌 첫 메이저 골프대회 마스터스에서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최종라운드를 11언더파 공동선두로 출발한 매킬로이는 마지막 날 한 타를 더 줄여 2위 스코티 셰플러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스터스 2연패는 역대 네 번째이자, 타이거 우즈 이후 24년 만입니다.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3/2026041390071.html 조금 전 끝난 시즌 첫 메이저 골프대회 마스터스에서...
조금 전 끝난 시즌 첫 메이저 골프대회 마스터스에서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최종라운드를 11언더파 공동선두로 출발한 매킬로이는 마지막 날 한 타를 더 줄여 2위 스코티 셰플러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스터스 2연패는 역대 네 번째이자, 타이거 우즈 이후 24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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