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19일 KIA전 매진
오후 4시15분 2만3000석 다 팔려
시즌 16번째 만원사례
[스포츠서우 | 문학=김동영 기자] 랜더스필드가 다시 가득 찬다. 시즈 16번째 만원사례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와 홈경기 입장권 전 좌석(2만3000석)이 매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의 전 좌석 입장권이 오후 4시15분 기준으로 모두 판매 완료됐다. 이로써 지난 16~18일 경기에 이어 이번 후반기 첫 4연전의 모든 좌석이 매진 됐다.
SSG의 올시즌 16번째 매진이다. 이날 4연전 마지막 경기다. 1차전은 6-0으로 이겼고, 2~3차전 모두 패했다. 이날 반격 1승을 원한다. 2승2패로 마치고 싶다. 이날 선발 김건우가 나선다. KIA 선발은 양현종이다.
한편 앞서 SSG는 3월 KIA와 개막 2연전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5월1~3일 롯데 3연전, 5일 NC전, 15~17일 LG 3연전에서 만원사례다.
이어 6월27~28일 한화전도 매진이다.
7월 들어서는 지난 4일 삼성라전에 매진을 기록했고, 이번 16~19일 4연전 모두 2만3000석이 다 팔렸다. 총 16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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