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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 강화에도 '법 해석' 논란 여전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판매한 A씨가 최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 강화에도 '법 해석' 논란 여전

[머니투데이 구자윤 기자] [2026 u클린] 2-① 재판 적용 기준 일관성 부족

제작 의도, 사실 왜곡 정도, 피해 발생 가능성 등이 기준돼야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판매한 A씨가 최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허위 성착취물을 영리 목적으로 유통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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