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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디벨로퍼 경험 살려 올 정비사업 매출 2천억 도전"

"땅을 사서 인허가를 받고, 건물을 지어 분양하는 개발업 '한 사이클'을 해봤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

"디벨로퍼 경험 살려 올 정비사업 매출 2천억 도전"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

나인원한남 성공 이끈 개발 전문가

개발·신탁 경험 앞세워 시장 공략

자산관리 역량·막강 자본력 강점

서울·분당 등 핵심지 성과 가시화

도심개발·차입형 신탁 지속 추진

"땅을 사서 인허가를 받고, 건물을 지어 분양하는 개발업 '한 사이클'을 해봤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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