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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득표율 60%대로 의석 90% 차지…‘1당 독점’ 폐해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출범 전부터 민주당 '독주'가 우려된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죠.

득표율 60%대로 의석 90% 차지…‘1당 독점’ 폐해

[KBS 광주]

[앵커]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출범 전부터 민주당 '독주'가 우려된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죠.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해 의석수를 90% 넘게 차지하면서 벌어진 상황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의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은 60% 수준입니다.

'승자 독식' 선거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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