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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드라마 '라이어' 주역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렸다.

드라마 '라이어' 주역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유연석, 서현진, 조영민 감독이 참석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찾아가는 심리 스릴러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2026.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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