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5일 수요일장에서 강세로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NXT 기준 10만3200원에 마쳤다. 전일대비 3.10% 오른 것이다.
이날 국내 원전주들중 한전기술, 대창솔루션 등 일부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고 우리기술이나 오르비텍 등은 약세로 마감했다.
25일 두산에너빌리티의 수급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70만6964주를 기관이 44만5105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18만172주를 순매도했다.
앞서 지난 23일과 24일에는 개인이 2거래일 '사자'에 기관과 외인이 '팔자'에 나선 바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목요일장에서도 강세를 이어갈지 혹은 숨고르기를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10만빌리티를 사수할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는 3월 31일 오전 9시 30분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