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9일 오전 10시 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한 가격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101,4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01,200원보다 200원, 즉 0.20% 상승했다. 시가는 100,100원에 형성되었고, 99,500원과 101,7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으며,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200원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648,682주의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652억 5,000만 원 규모의 거래대금에 해당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65조 17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68.18배로, 동일업종의 평균 PER 192.95배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인다. 또한,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0.04%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소진율은 24.18%이다.
지난 거래일의 두산에너빌리티는 99,200원에 시작하여 101,700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99,2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지난 종가는 101,200원이었으며, 총 4,010,457주가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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