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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3일 장중 96,900원 3.53%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 3일 오전 10시 1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96,9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3,300원, 3.53% 상승했다. 시가는 96,200원이며, 고가는 97,400원...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3일 장중 96,900원 3.53%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3일 오전 10시 1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96,9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3,300원, 3.53% 상승했다.

시가는 96,200원이며, 고가는 97,400원, 저가는 95,300원을 나타냈다. 현재 96,900원은 고가와 저가 범위 내에서 고가에 가까운 수준이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100원이다.

거래량은 917,059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883억 6,6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62조 1,344억 원으로 9위의 위치를 보였다. PER은 734.09배로, 동일 업종 PER 178.78배와 비교해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동일 업종은 3.02% 상승했으며, 외국인 투자자의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23.94%를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93,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당시 시가는 100,500원이었으며, 고가 101,400원, 저가 92,500원 사이에서 주가가 형성되었다. 지난 거래일 거래량은 5,180,190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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