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3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상승 흐름을 보이며 9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3일 장중 96,600원 3.21% 상승.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이는 지난 종가 93,600원 대비 3,000원 상승한 것으로, 3.21%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는 96,200원으로 형성되었으며, 가격은 95,300원에서 97,4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 가격은 해당 범위의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거래량은 961,819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926억 9,300만 원에 이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 61조 8,782억 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에서 9위에 올라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153,338,661주로, 전체 상장 주식수 640,561,146주 대비 외국인소진율은 23.94%를 기록하고 있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31.82배로, 동일 업종의 PER 178.78배와 비교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2.73% 상승한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의 상승률은 이보다 높은 3.21%를 나타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00,5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101,400원, 저가 92,500원을 기록한 뒤 종가 93,6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5,180,19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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