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13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현재 98,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13일 장중 98,100원 2.10% 하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이는 지난 종가 100,200원 대비 2.10% 하락한 수치이다. 시가는 97,900원으로 형성되었으며, 장중 고가는 98,500원, 저가는 96,700원을 기록하는 등 96,700원과 98,5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800원이다.
총 거래량은 468,922주로 집계되었으며, 거래대금은 457억 5,900만 원에 달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62조 8,39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43.18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 204.25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 소진율은 24.14%이다. 이러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움직임은 동일 업종이 현재 1.72%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발생하였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1,200원에 시가를 형성하였으며, 101,200원을 고가로, 99,500원을 저가로 기록한 후 100,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2,785,465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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