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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26일 장중 101,900원 0.68%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6일 오전 10시 2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0.68% 하락한 10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시가 103...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26일 장중 101,900원 0.68%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6일 오전 10시 2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0.68% 하락한 10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시가 103,000원으로 출발하여 104,200원의 고가와 101,700원의 저가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까지 779,376주의 거래량과 798억 9,400만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9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65조 3,372억 원을 나타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24.09%로 집계되었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1.48%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0.68% 하락은 업종 전반의 흐름 속에서 나타났다. 또한, 동일업종의 PER은 112.79를 기록하여 해당 산업의 가치 평가 기준이 높은 수준임을 보여준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02,400원으로 시작하여 104,800원의 고가와 101,300원의 저가를 형성하며 102,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3,200,14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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