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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18일 장중 107,800원 3.26%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8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상승 흐름을 보이며 10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04,400원 대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18일 장중 107,800원 3.26%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8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상승 흐름을 보이며 10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04,400원 대비 3,400원, 3.26% 상승한 수치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06,800원에 시가를 형성했다. 주가는 108,600원의 고가를 기록했고, 106,700원의 저가를 나타냈다. 현재 107,800원에 거래되고 있는 주가는 106,700원과 108,600원의 가격 범위 내에 위치한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1,624,534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748억 7,0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9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69조 1,165억 원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23.96%로 나타났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2.73%인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의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소폭 상회하는 흐름을 보였다. 동일업종 PER은 143.93이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7,100원에 시가를 형성했으며, 고가는 107,200원, 저가는 104,400원이었다. 종가는 104,400원으로 마쳤으며, 거래량은 3,105,960주를 기록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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