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등 인력 107명 안전관리에 투입
부산 북항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두 차례 구조 시도에도 부산 북항 수로를 떠나지 않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상어 출몰 이후 북항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은 90만명에 육박했다.4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두 차례 구조 시도에도 부산 북항 수로를 떠나지 않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 등 인력 107명 안전관리에 투입
부산 북항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두 차례 구조 시도에도 부산 북항 수로를 떠나지 않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상어 출몰 이후 북항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은 90만명에 육박했다.4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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