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으니 찍을 수 있다.”
2026년 구순을 맞은 일본의 사진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가는 아직도 현장에 취재를 나갈 수 있는 동력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이렇게 답했다. 1962년 최초로 미나마타병의 참상을 사진으로 알리며 명성을 얻은 그는 아직도 미나마타병 희생자 위령제가 열리는 5월이면 구마모토현 미나마타시를
2026년 구순을 맞은 일본의 사진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가는 아직도 현장에 취재를 나갈 수 있는 동력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이렇게 답했다.
“아직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으니 찍을 수 있다.”
2026년 구순을 맞은 일본의 사진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가는 아직도 현장에 취재를 나갈 수 있는 동력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이렇게 답했다. 1962년 최초로 미나마타병의 참상을 사진으로 알리며 명성을 얻은 그는 아직도 미나마타병 희생자 위령제가 열리는 5월이면 구마모토현 미나마타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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