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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해바다 바라보며 '굿샷'…울릉파크골프장 개장

울릉도 바다를 보며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이 문을 열었다. 울릉군은 16일 북면 현포리(옛 현포초등학교 부지)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이철우 군의회 의장, 군의원, 체육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현포)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동해바다 바라보며 '굿샷'…울릉파크골프장 개장

아시아투데이 최성만 기자 = 울릉도 바다를 보며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이 문을 열었다. 울릉군은 16일 북면 현포리(옛 현포초등학교 부지)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이철우 군의회 의장, 군의원, 체육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현포)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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