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동작구청 옛청사에서 진행된 자동차 정비교실 이론교육 현장 모습. 사진제공=동작구
서울 동작구가 구민들이 자동차 관리와 자가정비 요령을 배울 수 있는 무료 ‘자동차 정비교실’을 19일 운영한다.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동작구청 4층 소회의실과 1층 필로티에서 진행한다.
자동차의 기본 작동 원리와 관리 방법 등을 배우는 이론교육에 이어 실제 차량을 활용해 계절별 관리 요령과 배터리 점검 방법 등을 익히는 실습도 마련된다.
참가자는 12일 오후 2시부터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 90명을 모집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