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쳐 가족들과 소풍 온 것 같아 즐겁습니다.”
10일 인천 연수구 연수한마음공원에서 열린 제14회 연수능허대문화축제 둘째 날.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돗자리존에 자리를 잡고 가을 햇살과 바람을 만끽했다. 체험 부스를 둘러보거나 먹거리를 즐기는 등 가족, 친구와 함께 축제장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주민들이 직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쳐 가족들과 소풍 온 것 같아 즐겁습니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쳐 가족들과 소풍 온 것 같아 즐겁습니다.”
10일 인천 연수구 연수한마음공원에서 열린 제14회 연수능허대문화축제 둘째 날.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돗자리존에 자리를 잡고 가을 햇살과 바람을 만끽했다. 체험 부스를 둘러보거나 먹거리를 즐기는 등 가족, 친구와 함께 축제장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주민들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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