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돌아온 틸리카이넨, 삼성화재서 첫 승…흥국생명은 SOOP 제압

대한항공의 왕조 시대를 이끌었던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삼성화재 지휘봉을 잡고 첫 승리를 신고했다.

대한항공의 왕조 시대를 이끌었던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삼성화재 지휘봉을 잡고 첫 승리를 신고했다.

삼성화재는 1일 경기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26-27 HK흥국금융 V리그 남자부 원정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 스코어 3-1(26-24 25-23 36-38 25-19)로 제압했다.

2024-25시즌을 끝으로 대한항공을 떠났던 틸리카이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