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태성 기자] [the300]
서범수·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불러 진행한 간담회에서 사건을 희화하하는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를 불러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가 시작하기 전 서 의원은
서범수·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불러 진행한 간담회에서 사건을 희화하하는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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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불러 진행한 간담회에서 사건을 희화하하는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를 불러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가 시작하기 전 서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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