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사 기관 등을 사칭하며 금품을 뜯어내는 전화 금융 사기, 요즘은 피해자들에게 은행 계좌로 입금하기보다는 우편함이나 물품 보관함에 돈을 넣어 놓도록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전국을 돌며 이런 돈을 수거해 온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자기 집 앞 우편함에 검은 봉투를 집
수사 기관 등을 사칭하며 금품을 뜯어내는 전화 금융 사기, 요즘은 피해자들에게 은행 계좌로 입금하기보다는 우편함이나 물품 보관함에 돈을 넣어 놓도록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앵커]
수사 기관 등을 사칭하며 금품을 뜯어내는 전화 금융 사기, 요즘은 피해자들에게 은행 계좌로 입금하기보다는 우편함이나 물품 보관함에 돈을 넣어 놓도록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전국을 돌며 이런 돈을 수거해 온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자기 집 앞 우편함에 검은 봉투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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