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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독일도 전기차 대세 됐는데…유독 낮은 日의 전기차 비중 왜?

일본 도쿄 혼다 본사에 전시된 전기차 모습. (사진=EPA)[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바야흐로 전기차의 시대다. 전 세계 신차의 4분의 1이 전기차로 바뀐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등이 즐비한 독일도 지난 6월 드디어 순수 전기차(BEV) 판매비중(28.4%)이 하이브리드(28.1%)와 가솔린(20.5%), 디젤(11.4%)을 제치고 ‘대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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