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7형 파노라마 AMOLED 디스플레이 탑재
2400×1080 고해상도 이미지 및 MP4 출력 지원
내장 MCU 및 EMMC 적용, 시스템 리소스 점유율 0%
일체형 수랭 쿨러 시장에서 펌프 헤드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나
,
고해상도 영상을 재생할 때 발생하는 시스템 리소스 점유율 문제가 기술적 쟁점으로 부상했다
.
이에 다산코퍼레이션은 외부 전력과 데이터 전송만으로 자체 연산이 가능한 독립 구동형 아키텍처를 적용한 발키리의 신규 수랭 쿨러
‘N360 AMOLED ARGB’
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
먼저 발키리
N360 AMOLED ARGB
의 핵심은 일반적인
LCD
를 넘어선
6.67
형 대형 파노라마
AMOLED
패널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 2400x1080 DPI
해상도를 지원해
2K
급 고화질 영상과
GIF, MP4
파일을 선명하게 출력한다
. OLED
특유의 높은 명암비와 색 재현력을 통해 하우징 내부의 심미성을 극대화했다
.
기존 수랭 쿨러 제품들은
LCD
출력을 위해
PC
본체의
CPU
나
GPU
자원을 할당받는 방식이었다
.
하지만 이 제품은 펌프 헤드 내부에 마이크로컨트롤러
(MCU)
와
EMMC(
내장형 메모리
)
를 탑재해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하고 연산 처리를 수행하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나 고부하 작업 시 시스템 성능 하락을 원천적으로 방지한다
.
전용 제어 프로그램인
‘Myth.cool’
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고도화했다
.
기존 디스플레이 탑재 쿨러들이
PC
종료 후에도 대기 전력으로 인해 화면이 켜져 있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했다
.
별도의 바이오스 설정 없이도 시스템 종료와 동시에 화면 전원을 완벽히 차단하도록 설계됐다
.
또한
,
펌프 헤드와 팬의 조명 효과를 메인보드 소프트웨어와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시각적 통일성까지 갖췄다
.
다산코퍼레이션은 발키리
N360 AMOLED ARGB
수랭 쿨러의 정식 출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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