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도전 6.3지선 출마합니다]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

끝으로 "산업과 민생, AI 혁신, 교통과 공간 혁신, 돌봄과 교육,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초일류 도시 춘천'을 만들겠다"면서 "'일 잘하고 따뜻한 시장'으로, 다시 시민의 선한 도구가 되겠다"고 전했다. 정민엽 기자 △나이=66세...

[도전 6.3지선 출마합니다]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

"AI·산업·문화 융합 초일류 도시 완성"

춘천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육동한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춘천의 미래를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면서 "기업혁신파크, 도시재생혁신지구, 역세권 개발, 바이오 특화단지, 연구개발특구, GTX-B 연장 등 도시의 큰 틀을 다졌고, 교육발전특구와 글로컬대학, 통합돌봄,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이전, 푸드테크 기반 스마트농업으로 내실도 함께 채워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이 아프고 눈물 흘리는 곳이라면 가장 먼저 찾아가고자 했고, 삶의 무게 앞에서 주저앉는 시민 곁에 함께 서고자 했다"면서 "변화의 기반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성과로 완성하는 게 중요하다. 결정적 승부수가 필요하다"고 했다. 끝으로 "산업과 민생, AI 혁신, 교통과 공간 혁신, 돌봄과 교육,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초일류 도시 춘천'을 만들겠다"면서 "'일 잘하고 따뜻한 시장'으로, 다시 시민의 선한 도구가 되겠다"고 전했다. 정민엽 기자

△나이=66세 △정당=더불어민주당 △학력=춘천고, 한양대, 위스콘신대 대학원 공공정책학 석사 △경력=민선 8기 춘천시장, 전 국무총리실 국무차장, 전 강원연구원장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