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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전 6.3지선 출마합니다] 박호균 도의원 강릉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이어 "농, 산, 어촌의 도시계획 인프라를 확충하고 낙후된 강릉 남부권 구도심을 정주 여건이 좋은 살고 싶은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농업, 어업, 임업을 스마트 AI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6차 산업으로 육성하고...

[도전 6.3지선 출마합니다] 박호균 도의원 강릉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스마트 AI 활용 6차 산업 육성"

박호균 강원도의원 강릉시제1선거구(옥계·강동·구정·성산·왕산·강남·내곡)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을 늘 지역 주민들 곁에서 크고 작은 민원 하나도 외면하지 않으며, 우리 지역 주민들의 삶이 조금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민들의 삶을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 산, 어촌의 도시계획 인프라를 확충하고 낙후된 강릉 남부권 구도심을 정주 여건이 좋은 살고 싶은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농업, 어업, 임업을 스마트 AI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6차 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별로 특색있는 테마형 관광 상품을 개발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이 가능한 산업으로 육성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연제 기자

△나이=56세 △정당=국민의힘 △학력=강릉상업고등학교(현 강릉제일고), 가톨릭관동대학교 경영학과 △경력=제11대 강원도의회 의원(운영위 부위원장), 글로벌 문화공동체 연구회장(다문화연구회), 전 명주초등학교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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