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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자기’로 배우는 역사·과학·미술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래된 도자기 표면의 균열에 담긴 역사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도자기’로 배우는 역사·과학·미술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래된 도자기 표면의 균열에 담긴 역사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립광주박물관에 따르면 오는 8월4일부터 7일까지 박물관 도자문화관 및 어린이박물관 체험학습실에서 ‘여름! MoCHAS 가족탐사대’를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2019년부터 국립광주박물관과 국립광주과학관이 공동 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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