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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도심은 연꽃, 바다는 해변"…경주에서 즐기는 여름 여행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천년고도 경주가 연꽃 명소와 동해안 해변을 중심으로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내 연화정에서 바라본 풍경. 경주시 제공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천년고도 경주가 연꽃 명소와 동해안 해변을 중심으로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동궁과 월지, 황남동 고분군 일원에서는 연꽃과 함께 여름의 정취를 만날 수 있고, 낮에는 감포‧양남‧문무대왕면 일대 해변에서 시원한 바다를 즐기는 계절 관광지로 주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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