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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심 한복판에서 ‘흉기 피습’…업무 갈등으로 범행

서울 강서구의 LG전자 업무단지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흉기 난동을 벌였습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흉기 피습’…업무 갈등으로 범행

[앵커]

서울 강서구의 LG전자 업무단지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흉기 난동을 벌였습니다.

본사 직원 2명이 크게 다쳤는데, 가해자는 직장 내 괴롭힘 때문에 범행했다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윤아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서울 강서구의 LG전자 마곡 업무센터.

현장 감식을 마친 과학수사대가 건물 밖으로 나옵니다.

["(직원이 임직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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