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금메달과 은메달은 9개씩인데, 동메달은 벌써 무려 26개를 획득했다. 모든 메달이 소중하지만 너무 동메달에만 쏠려 있다. 수영 종목에서 일본과 중국에게 밀린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했다.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로 구성된 한국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1분22초587을 기
금메달과 은메달은 9개씩인데, 동메달은 벌써 무려 26개를 획득했다. 모든 메달이 소중하지만 너무 동메달에만 쏠려 있다. 수영 종목에서 일본과 중국에게 밀린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금메달과 은메달은 9개씩인데, 동메달은 벌써 무려 26개를 획득했다. 모든 메달이 소중하지만 너무 동메달에만 쏠려 있다. 수영 종목에서 일본과 중국에게 밀린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했다.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로 구성된 한국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1분22초587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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