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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자토 바이 신키네도,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디저트·카페...

초코 롤케이크는 아프리카산 카카오를 사용해 초콜릿 풍미를 더했다. 제품은 일본 현지에서 생산 후 냉동 상태로 직수입된다. 해동 이후에도 형태와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수 배합 기술이 적용돼 매장에서도 동일한...

데자토 바이 신키네도,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디저트·카페...

사진 제공=데자토 바이 신키네도

일본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브랜드 데자토 바이 신키네도가 2026년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창업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데자토 바이 신키네도는 일본 직수입 디저트와 자동화 커피 시스템을 결합한 카페 모델을 선보였다. 일본 신키네도 본사에서 생산한 디저트를 완제품 형태로 공급받아 판매하는 구조로, 매장에서 별도 제조 과정을 거치지 않아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운영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생크림 롤케이크다. 북해도산 우유로 만든 크림을 사용했으며, 과하지 않은 당도로 구성했다. 딸기 롤케이크는 일본산 딸기 크림을, 오렌지 롤케이크는 에히메산 오렌지를, 말차 롤케이크는 시즈오카산 말차를 활용했다. 초코 롤케이크는 아프리카산 카카오를 사용해 초콜릿 풍미를 더했다.

제품은 일본 현지에서 생산 후 냉동 상태로 직수입된다. 해동 이후에도 형태와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수 배합 기술이 적용돼 매장에서도 동일한 품질이 유지된다. 또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보관 기간을 확보해 재고 관리 효율을 고려했다.

타이거 브루스 블렌드는 고소함과 밀크초콜릿 계열의 풍미, 균형 잡힌 맛을 특징으로 한다. 콜롬비아·에티오피아·브라질·과테말라 원두를 블렌딩해 안정적인 맛을 구현했다. 디카페인 원두에는 슈가케인 공법을 적용해 풍미 손실을 줄이고 카페인 부담을 낮췄다.

음료 운영에는 스위스 커피 머신 브랜드 '써모플랜(Thermoplan)' 장비를 도입했다. 버튼 조작만으로 추출과 밀크폼 형성이 가능해 숙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품질의 음료 제조가 가능하도록 했다. 빠른 추출 속도는 피크 시간대 운영을 고려한 요소다. 또한 모듈 교체 방식의 구조를 적용해 장비 이상 발생 시 부품 단위의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데자토 바이 신키네도는 일본 직수입 디저트와 자동화 음료 시스템을 결합한 운영 구조를 통해 카페 운영의 표준화와 효율화를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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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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