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후보 사퇴’ 김승원, 성추행 등 추가 비위 의혹…연이은 나고야 아시안게임 운영 미숙…방미 앞둔 시진핑, 건강이상설 재점화 등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정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청와대 또한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발표했다.

▲‘후보 사퇴’ 김승원, 추가 비위 의혹…여야, 수사 촉구·기밀 유출 공방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정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청와대 또한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사퇴 직후 지난 17일 전직 보좌진들이 성추행·추가 음주운전·폭언 등의 비위 정황을 담아 청와대에 제출했던 탄원서 내용이 언론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