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주가 하락분 보전" 제안에도 노소영 측 거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의 지급 방식을 놓고 벌인 양측 협의가 결렬되면서다.
15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전날 서울고법 가사1부의 파기환송심 판결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의 지급 방식을 놓고 벌인 양측 협의가 결렬되면서다.
▲ 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주가 하락분 보전" 제안에도 노소영 측 거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의 지급 방식을 놓고 벌인 양측 협의가 결렬되면서다.
15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전날 서울고법 가사1부의 파기환송심 판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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