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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단독] 영장 집행일 10일 도과 원희룡 포렌식 시도한 특검…"위법 증거 수집" 지적, 각방 21년, 별거 15년…최태원·노소영, '세기의 결혼' 왜 무너졌나 등

▲ [단독] 영장 집행일 10일 도과 원희룡 포렌식 시도한 특검…"위법 증거 수집" 지적

3대 특별검사(내란·김건희·채상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압수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휴대전화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비밀번호를 해제한 것에 대해 '위법한 증거 수집'이란 주장이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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