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김주형, 16년 만에 안긴 금메달…병역 특례 혜택까지
프레지던츠컵을 마치자마자 일본행 비행기에 오른 김주형이 결국 정상에 섰다. 시차와 강행군을 이겨내고 아시안게임 마지막 날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김주형은 16년 동안 끊겼던 한국 남자 골프 개인전 금맥을 다시 이었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
프레지던츠컵을 마치자마자 일본행 비행기에 오른 김주형이 결국 정상에 섰다. 시차와 강행군을 이겨내고 아시안게임 마지막 날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김주형은 16년 동안 끊겼던 한국 남자 골프 개인전 금맥을 다시 이었다.
▲남자 골프 김주형, 16년 만에 안긴 금메달…병역 특례 혜택까지
프레지던츠컵을 마치자마자 일본행 비행기에 오른 김주형이 결국 정상에 섰다. 시차와 강행군을 이겨내고 아시안게임 마지막 날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김주형은 16년 동안 끊겼던 한국 남자 골프 개인전 금맥을 다시 이었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