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데스크칼럼] A장학관의 일탈이 남긴 질문들

심지어 지난해 한바탕 난리가 났던 딥페이크의 경우를 보자면 보는 것을 넘어 AI로 조작까지 가능한 시대를 살고 있다. 따라서 타인의 신체와 사생활을 존중하는 관계 윤리 교육으로 구체화돼야 한다. 이번 사건은 불편한...

[데스크칼럼] A장학관의 일탈이 남긴 질문들

박은지 교육문화부장(부국장)

▲ 몰카. / 클립아트코리아

[중부매일 박은지 기자] #사례1. 지난 2014년 8월, 한 남성이 제주중앙여고 앞 대로변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여고생에게 발각돼 공연음란죄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당시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이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