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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스크에서] 젠슨 황의 칭찬에 취할 때인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방한 중 가는 곳마다 한국 기업과 기술을 추켜세웠다.

[데스크에서] 젠슨 황의 칭찬에 취할 때인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방한 중 가는 곳마다 한국 기업과 기술을 추켜세웠다. SK그룹을 두고는 “SK와의 파트너십이 없었다면 AI 산업은 지금처럼 경이롭게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평가했고, 현대차 양재 사옥에선 “로봇 공학을 이용하고 창조하기에 현대차보다 더 좋은 위치에 있는 기업은 없다”고 칭찬했다. 출국 전 브리핑에서는 “한국은 작은 나라지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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